주 52시간 변화에 따른, SMART 회의리딩

2020-03-09
조회수 1277


안녕하세요 러닝클루입니다.


오늘은 주 52h 변화에 따른 smart 회의 리딩에 대한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개해드리기에 앞서 주 52h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란?


주 52시간 근무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기존 68시간에서 52시간 (법정 근로 40시간+연장근로 12시간)으로 단축한 근로제도입니다.


국회가 2018년 2월 28일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그해 7월 1일부터  우선 종업원 300인 이상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개정안은 ‘일주일은 7일’이라는 내용을 명시하면서

주 최대 근로시간이 현재 68시간 (평일 40시간+평일 연장 12시간+휴일근로 16시간)에서

52시간으로 16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근로기준법은 근로자 보호를 위한 강행 규정이기 때문에 노사가 합의해도

52시간 이상 일할 수 없다고 하며,

만약 이를 어기면 사업주는 징역 2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합니다.


주 52시간 근무제는 산업계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 규모별로 시행시기가 차등 적용되었으며,

종업원 300인 이상의 사업장과 공공기관은 2018년 7월 1일부터 ‘주당 근로시간 52시간’이 시행되었고

50∼299인 사업장과 5∼49인 사업장은 각각 2020년 1월 1일, 2021년 7월 1일부터 법을 적용합니다.

다만 주 52시간제가 전면 시행되는 2021년 7월부터 1년 6개월간(2022년 12월 31일까지),

30인 미만 사업장은 노사 합의를 통해 특별 연장근로 8시간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특별 연장근로는 천재지변이나 그에 준하는 재해·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를 수습하기 위한 

연장근로를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근로기준법 53조에 따르면 사용자는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가와 근로자의 동의를 얻어 근로시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SMART 회의 리딩은 무엇일까요?







SMART 한 회의 리딩이란?

주 52h 시행에 근무시간 동안 시간관리와 몰입을 통하여 효율성을 높여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간 활용 방법에 대한 강의입니다.


탁월한 조직문화 회의와 다양하고 활발한 회의 분위기 연출,

주 52h 시행에 따른 회의 문화 개선 필요성과 효율적인 회의 skill 체득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며, 강의와 토론, Activity, 동영상을 통해 진행됩니다.



   

   




주 52시간 동안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싶으신가요?

조직 환경의 소통에 대한 관심 있는/ 조직문화 개편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Smart 회의 리딩에 관심 있는 

기업, 단체, 기관에 계시는 담당자분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아래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